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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향기(3/2/2026)

굿모닝, 여러분,


의사가 환자의 혀를 보고

환자의 건강을 살피듯,

우리 마음의 건강 상태도

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새어 나온 거짓과

가시처럼 날카로운 말들은

내 마음이 병들어 있다는 신호이고,

남을 세워주는 유익한 말들은

내 마음이 건강하다는 신호입니다.


말씀을 읖조리면서

우리 마음의 건강을 챙겨 봅시다.

마음이 건강하면

우리 몸의 건강까지 따라옵니다.


이번 한 주,

여러분의 혀끝에서 천국의 향기가

향긋하게 피어나길 축복합니다.


"거짓과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남을 세워주는 유익한 말을 하게 하소서."

(엡 4:29)


Good morning, everyone,


Just as a doctor examines a patient’s tongue

to check their physical health,

we can discern the condition of our hearts

through our own tongues.


The lies that slip out unintentionally

and words as sharp as thorns

are signals that something within us is unwell.

But words that build others up

are signs of a healthy heart.


As we meditate on the Word,

let us tend to the health of our hearts.

When the heart is healthy,

the body often follows in strength.


This week,

may the fragrance of heaven

gently bloom from the tip of your tongue.


“Do not let any unwholesome talk

come out of your mouths,

but only what is helpful for building others up.”

(Ephesians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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