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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표 행복(2/27/202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언제 행복하세요?


가족들의 웃음소리가 들릴 때,

사람들의 인정을 받을 때,

넉넉한 재정의 여유가 찾아올 때,

우리는 행복하지요.


하지만, 만약

이 모든 환경이 안개처럼 사라져도,

여전히 행복할 수 있을까요?


네, 물론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밖에서 주워 오는 조각들이 아니라,

우리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솟아나는 

샘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 ‘말씀’이라는 

가장 완벽한 설계도를 주셨습니다.

이 말씀이 내 영혼의 빈자리에 

차곡차곡 채워지는 만큼,

세상이 흔들 수 없는 우리의 행복도 

그만큼 비례하여 커져갑니다.


말씀은 환경이라는 비바람에도 

결코 시들지 않는 행복의 뿌리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면서 

조건과 상황을 뛰어넘어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밀려오는 

하나님표 행복을 맛보세요.

 

 “거짓을 따라 살던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진리를 따라 사는

새 사람을 입으라.”

(엡 4:22-24)

 

When are you happy?


When we hear the laughter of your family,

when we receive recognition from others,

when financial abundance comes our way—

we feel happy in those moments.


But what if all of these circumstances

were to disappear like morning mist?

Could we still be happy?


Yes, of course.


True happiness is not something we pick up

in pieces from the outside,

but a spring that rises from deep within our inner being.


God has given us the most perfect blueprint

for our happiness—His Word.

As this Word is carefully and steadily filling

the empty spaces of our souls,

our happiness—which the world cannot shake—

grows in proportion.


The Word is the root of happiness that never withers,

even in the wind and rain of changing circumstances.


Today, as you quietly meditate on His Word,

go beyond conditions and situations

and taste the God-given happiness

that rises from deep within.


“Put off your old self,

which lived acccording to the lies,

put on the new self,

which lives according to the truth.”(

(Ephesians 4: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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