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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게 하는 사람(3/10/2026)

누군가 나 때문에

살 맛이 난다고 고백한다면

내 가슴은 얼마나 큰 기쁨으로

벅차오를까요.


나의 작은 행동 하나,

사랑 어린 말 한마디 때문에

주님께서 기쁨을 이기지 못해

춤을 추고 싶어 하신다면

내 영혼은 얼마나 더

덩실덩실 춤을 추고 싶을까요.


거창한 희생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사랑을 꾹꾹 눌러 담은 말 한마디,

누군가의 짐을 살짝 덜어주는

수줍은 친절 하나면 충분합니다.


우리가 베푼 그 작은 온기가

한 사람의 메마른 세상을 적실 때,

하나님은 우리를 바라보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으실거에요.


누군가에게 살 소망을 주는 사람,

하나님을 춤추게 하는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사랑으로 말하고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엡 5:2,10)


If someone were to say,

“Because of you, life feels worth living,”

how deeply would my heart overflow with joy?


If because of my small act,

or a single word spoken with love,

the Lord were so delighted

that He could hardly contain His joy

and wanted to dance,

how much more would my soul

long to dance with gladness?


It does not have to be a grand sacrifice.

One word pressed full of love,

one shy act of kindness that gently lightens

another’s burden is enough.


When the small warmth we offer

soaks into the dry places of someone’s weary world,

God looks upon us and

smiles the happiest smile in heaven.


A person who gives someonea reason to live,

a person who makes God want to dance—

that is you.


“May we become those who speak in love

and act in love,

pleasing God in all we do.”

(Ephesians 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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