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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중보자 Special Intercessors

5 days ago
1 min read

사랑하는 성도님들,


날마다 누군가 나를 위해

이름 불러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은

지친 마음에 큰 격려와 힘을 전달합니다.


서로를 위한 중보기도의 능력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위한 많은 중보자들 외에,

성령님과 예수님께서도

나를 위해 기도하신다는 놀라운 사실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

흔들리지 않는 확신으로 채워줍니다.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올리시는 기도는

단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중보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방식들로

그분의 뜻을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소망 가득한 믿음을 가지고

오늘을 감사로 물들여 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나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로마서 8:28)


Knowing that someone calls us by name

and prays for us each day

brings great encouragement and strength

to our weary hearts.


It is because we know so well

the power of intercessory prayer

offered on behalf of one another.


Beyond the many people who intercede for us,

the amazing truth that the Holy Spirit

and Jesus Himself are also praying for us

fills us with more than comfort—

it gives us unshakable assurance.


Not one prayer offered by the Holy Spirit

or by Jesus will ever fall to the ground.

Every prayer will surely be fulfilled

according to God’s will.


Even today, God hears the prayers offered

on our behalf and is accomplishing His will

in ways we may not yet recognize.


May we live this day with hopeful faith

and fill it with gratitude.


“Because I love God and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God works all things together for my good.”

(Romans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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