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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화(3/9/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어제까지 우리가 내렸던

수많은 선택들이 차곡차곡 쌓여

빚어낸 열매입니다.


그래서

같은 생각으로 말하고

같은 방식으로 행동한다면,

오늘 우리 삶의 풍경은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을 거에요.


그러니

선택 하나를 바꿔보세요.

미움이 올라올 때 사랑을 선택하고,

보복하고 싶은 순간에 용서를 선택하고,

받으려는 손 대신에

내어주는 손을 먼저 선택해 보세요.


이렇게 다른 선택을 하려 할 때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아무런 조건이 없어야 한다는 거에요.


그 다른 선택 하나로 인해

우리 인생의 풍경화는

더욱 아름답게 빛날 거에요.


이번 주 묵상의 말씀:


“사랑으로 말하고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엡 5:2,10)


The way we are living today

is the fruit formed bythe countless choices

we have made until yesterday, layer upon layer.


So,

if we speak with the same thoughts

and act in the same ways,

the landscape of our lives

will not look very different from yesterday.


Therefore,

try changing just one choice.


When hatred rises, choose love.

When you feel the urge to retaliate,

choose forgiveness.

Instead of a hand that only wants to receive,

choose first a hand that gives.


When we attempt to make such different choices,

there is one thing we must remember:

there should be no conditions attached.


Through that one different choice,

the landscape of our lives

will shine with even greater beauty.


This week’s meditation:


“Help us speak and act in love,

and become those who please God.”

(Ephesians 5: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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