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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의 모습 What frangrance looks like

Oct 24
1 min read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가정과 교회에

항상 그리스도의 향기가 머문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서로를 진정으로 사랑하기에

서로를 기쁨으로

섬겨주는 모습이 아닐까요?

 

그래서 오고 싶고, 머물고 싶고,

함께 하고 싶고, 자랑하고 싶고…

 

오늘 내 주변 사람을

예수님을 대하듯 기쁨으로

온 마음을 다해 섬겨봅시다.

 

“나는 내 주변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채우는 사람입니다.”

(고후 2:14-15)


What would our homes and church look like

if the fragrance of Christ always

lingered among us?


Would we not joyfully serve

one another out of genuine love?


They would be places we long to come to,

where we want to linger,

where we cherish being together,

and which we are proud to call our own…


Today,

let us serve those around us

with joy and with all our hearts,

as though we were serving Jesus Himself.


“I am the one who fills the world around me

with the fragrance of Christ.”

(2 Corinthians 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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