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향나무 A Fragrant Tree

Oct 22
1 min read

사랑하는 성도님들,

 

향나무는 자신을 찍는 도끼에

향기를 남긴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난 상처로 인해

나무의 향기가 자연스럽게

밖으로 흘러 나오는거에요.

 

누군가 나에게 비난이나 험담과 같이

공격적인 말을 할 때,

내 마음에는 상처가 나겠지요.  

 

그때,

어떤 냄새가 나올까요?

 

우리 안에 그리스도가 계시기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오겠지요!

 

“나는 내 주변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채우는 사람입니다.”(고후 2:14-15)

  

They say a fragrant tree leaves its scent

even on the axe that strikes it.

Through the wounds it receives,

its fragrance naturally flows out.

 

When someone speaks harshly against us

with criticism or gossip,

our hearts may be wounded.

 

At that moment,

what fragrance will flow from us?

 

Because Christ lives within us,

surely the fragrance of Christ will flow!

 

“I am the one who fills the world around me

with the fragrance of Christ.”

(2 Corinthians 2:14–15)

 

 
 
 

Recent Posts

See All
내 갈비뼈 A Happy Anniversary

사랑하는 성도님들, 28년 전 오늘은 내 살 중의 살이요, 내 뼈 중의 뼈인 사람과 한 몸이 된 날입니다. 하나님은 내게서 갈비뼈 하나를 취하시고, 그 빈자리에 그리움을 남겨 두셨습니다. 그 갈비뼈로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하와를 지으시고, 당신의 품에 고이 숨겨 두셨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때가 이르자 그녀를 내게 데려오셔서 오랫동안 비어 있던 자리를 사랑

 
 
 
우연 Coincidence

굿모닝,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저마다 인생의 지도를 그리며 살아갑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언제쯤 도착해야 할지, 나름대로 길을 정하고 걸음을 내딛습니다. 그러나 인생의 길은 언제나 우리가 그린 지도대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길이 막히고, 예상치 못한 갈림길을 만나고, 계획에 없던 길로 들어서기도 합니다. 그럴 때에도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않는

 
 
 
무엇이 중한디? What matters?

사랑하는 성도님들, 차를 운전하다 보면 내가 가는 길은 꽉 막혀 있는데, 반대편 길은 시원하게 뚫려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저 길로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아무리 시원하게 달려도 방향이 잘못되었다면 목적지에서는 점점 멀어질 뿐입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습니다. 길이 막히고 걸음이 더뎌질 때, 우리는 종종 방향보다 속도를 생각합니다. 조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