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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함(3/27/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해야 할 일이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삶을 풍성케 하셨다는 증거입니다. 하지만, 숨 가쁜 분주함으로 인해 평안함을 잃고 있다면 잠시 멈추고 우리 영혼의 호흡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시간에 끌려 다니는 노예가 아니라, 꼭 해야 할 일과 버려야 할 욕심을 단호히 갈라낼 줄 아는 시간의 주권자입니다. 또한,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잘 알기에 날마다 성령님을 의지합니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고,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주어진 하루를 살아냅니다. 성령 충만함 가운데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나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서 주의 뜻을 분별하여 사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엡 5:15,17) Having many things to do and many things you desire to do is evidence
Sunkyoo Park
Mar 271 min read
노크 소리(3/26/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아픈 경험들로 인해 거짓을 진리처럼 꼭 붙들고 살아갑니다. 마귀가 속삭이는 거짓말과, 새롭게 되지 않은 마음에서 살금살금 기어 나오는 어두운 생각들을 진리로 착각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완전히 새롭게 된 존재입니다. 따라서 어두운 생각들이 노크할 때마다 그것들이 거짓임을 보여주는 밝은 말씀을 찾아 주야로 그 말씀을 묵상해 보세요. 오직 진리가 우리 마음에 새겨질 때에만 거짓은 힘을 잃고 도망갈거에요.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나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서 주의 뜻을 분별하며 사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엡 5:15,17) Many people hold tightly to lies as if they were truth, shaped by painful experiences from their past. The enemy’s whisp
Sunkyoo Park
Mar 261 min read
두 번째 고개(3/25/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 사랑하는 문옥이 집사님께서 두 번째 항암의 고개를 넘어가십니다. 어제, 문 집사님을 방문하여 이야기를 나누며 기도하는 동안, 집사님의 눈과 말에는 이미 승리의 빛이 비치고 있었습니다. 내일, 하나님께서 행하실 새 일을 기대하며, 서로의 손을 맞잡고 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함께 고개를 넘어갑시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함께 웃고 함께 울며 함께 걸어가는 ‘연합’입니다. “나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서 주의 뜻을 분별하여 사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엡 5:15,17) Today, our dear Deaconess Moon Ok is crossing the hill of her second round of chemo. Yesterday, as I visited her, talked, and prayed together, I saw in her eyes and in her word
Sunkyoo Park
Mar 251 min read
살랑살랑(3/24/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창 밖을 내다보니 새들은 노래하고 나무들은 살랑살랑 춤을 추고 있네요. 지금, 여러분의 마음 문을 활짝 열어보세요.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은은한 감사와 찬양의 소리인가요, 어두운 불평과 비난의 소리인가요? 무엇이 보이나요? 기뻐 춤을 추는 모습인가요, 힘없이 주저 앉아 있는 모습인가요?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이 말씀을 묵상하며 살아갈 때 성령을 충만케 부어 주사 찬양의 샘물이 콸콸 터져 나오게 해주세요. “나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서 주의 뜻을 분별하며 사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엡 5:15,17) As I look out the window, the birds are singing, and the trees are gently swaying, as if they are dancing. Now, open the door of your heart wide. What sound do you hear?
Sunkyoo Park
Mar 241 min read
오늘입니다(3/23/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이 아침, 하나님께서 우리 손에 귀한 선물 하나를 살포시 얹어 주셨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오늘’입니다. 어제는 이미 하나님께 돌아갔고, 내일은 아직 하나님의 손에 있지만, 오늘은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우리 손에 얹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어제는 후회로 덧칠하기보다 감사의 렌즈로 다시 읽어 내려가고, 내일의 안개를 염려로 끌어당기기보다 믿음이라는 창을 활짝 열고 바라보며, 오늘이라는 귀중한 선물은 지혜롭게 사용하여 감사의 향기로 하나님께 돌려드립시다. “나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서 주의 뜻을 분별하며 사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엡 5:15,17). This morning, God has gently placed a precious gift into our hands. That gift is none other than today . Yesterday has already returned to
Sunkyoo Park
Mar 231 min read
보물섬(3/21/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오늘도 무심코 우리에게 익숙한 길을 따라 걸어갑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생각을 하고, 익숙한 말을 하며, 익숙한 행동을 합니다. 그러나, 매일의 말씀 묵상은 그러한 익숙한 길을 벗어나 낯설고 새로운 길을 걷게 해줍니다. 남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생각을 하고 남을 세워주는 말을 하며 남을 유익하게 하는 행동을 합니다. 이 새로운 길에 익숙해 진 사람은 자신이 온갖 보화들로 가득 찬 보물섬에 도달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저 끝에 보물섬이 보이나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다 지켜 행함으로 형통한 삶을 살게 하소서." (수 1:8) Today again, we walk absentmindedly along the familiar paths of our lives. We think familiar thoughts, speak familiar words, and carry out familiar actions. But,
Sunkyoo Park
Mar 211 min read
맛(3/20/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 즉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익숙한 세상의 방식들이 강력하게 저항하며 유혹합니다. “하던 대로 살아… 왜 낯선 길을 가려 하니!” 하나님은 이러한 익숙함의 저항을 이길 수 있는 확실한 비결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밤낮으로 입술에 머금고 우리 마음에 새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사는 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복을 마음껏 맛보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조금씩 그 맛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다 지켜 행함으로 형통한 삶을 살게 하소서.” (수 1:8) Through faith in Jesus, we have become citizens of the Kingdom, and as we live according to the Word of our King, we are able
Sunkyoo Park
Mar 201 min read
출동 명령(3/19/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살아있는 물고기에게는 사나운 물살이 장애물이 아니라 더 높은 곳으로 오르는 디딤돌이 됩니다. 영이 살아있는 사람에게 거칠고 어두운 현 세상의 풍조는 빛을 밝게 비출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오늘이 그 날입니다. 우리 안에서 우리 입술을 바라보며 출동 명령을 기다리고 있는 그리스도의 빛을 발산해 보세요. 빛이신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에 깊이 새겨질수록 우리 내면의 빛은 그만큼 더욱 밝아질 것이에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다 지켜 행함으로 형통한 삶을 살게 하소서.” (수 1:8) A living fish does not see the raging current as an obstacle, but as a stepping stone to rise higher. For those whose spirit is alive, the harsh and dark currents of this world become an opp
Sunkyoo Park
Mar 191 min read
전쟁터(318/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당신의 마음 문을 맨 먼저 두드린 손님은 누구입니까? 은은한 소망과 기쁨과 평강을 주는 생각이었나요, 아니면 걱정과 원망과 분노를 일으키는 생각이었나요? 우리 마음의 뜰에 피어오르는 수많은 생각들 중에는 교묘한 속삭임으로 우리를 무너뜨리려는 마귀의 복병들이 숨어 있습니다. 그 달콤하고도 서늘한 생각들을 그대로 두지 마십시오. 당신을 사로잡으려는 그 어두운 생각의 목덜미를 낚아채어 우리의 영원한 대장되신 예수님의 발 앞에 굴복시키십시오. 묵상 훈련을 통해 이미 마음에 새겨진 말씀은 어둠의 생각들을 생포하는 빛의 그물이 되고, 오늘도 나직이 읊조리는 말씀의 노래는 생각의 전쟁터에서 승전보를 울리는 나팔소리가 될 것입니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다 지켜 행함으로 형통한 삶을 살게 하소서.”(수 1:8) This morning, the very moment you opened your eyes,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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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81 min read
신비(3-17-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같이, 우리 인생의 날씨도 우리의 생각과 계획과 바램을 비켜 가곤 합니다. 우리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신비가 시작된다는 신호와 같아서, 매일 아침 우리는 미지의 지도를 펼쳐 든 여행자와 같이 가슴 벅찬 모험을 떠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갑자기’ 행하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며 말씀을 나직이 읊조려 보세요. 말씀의 온기가 우리의 영혼에 보이지 않는 돛을 달아줄 때, 주님은 우리 등 뒤에서 형통의 순풍을 불게 하여 우리의 삶을 가장 복된 곳으로 밀어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다 지켜 행함으로 형통한 삶을 살게 하소서.” (수 1:8) Like the weather that has suddenly turned cold, the weather of our lives often moves past our thou
Sunkyoo Park
Mar 171 min read
초대장(3-16-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예수님은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는 약속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산더미처럼 크게 보이는 문제는 그 약속이 진리임을 체험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초대장과 같습니다. 거인 골리앗 앞에 선 다윗처럼, 산과 같은 그 문제를 향해 약속의 말씀을 선포해 보세요. 우리 입술이 말씀의 온기로 뜨거워질 때까지, 그 말씀을 읊조려 보세요. 마음 깊은 곳에 믿음이 뿌리를 내리고 우리 입술의 고백이 하늘 문을 두드리는 순간, 요지부동이던 태산은 자리를 내어주고 우리 앞에는 형통의 푸른 강물이 흐를 것입니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다 지켜 행함으로 형통한 삶을 살게 하소서.” (수 1:8) Jesus gave us this promise: “ Everything is possible for the one who believes. ” Problems that appear as hug
Sunkyoo Park
Mar 161 min read
복덩어리(3-14-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 특별히 우리의 마음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손수 지어 주신 사랑을 배우는 교실 입니다. 잠시 눈을 감고 그 사람들의 얼굴을 가만히 떠올려 보세요. 그 거친 모습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깊은 뜻을 바라보며, 그 복덩어리들에게 고백해 보세요. “그동안 당신이 내 삶에 찾아온 귀한 선물이라는 사실을 미처 알아보지 못해 미안합니다.” 그들은 우리의 인내를 넓혀 주고, 우리의 마음을 깊게 하고, 우리의 사랑을 자라게 하도록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신 숨은 복덩어리들입니 다. “나는 사랑으로 말하고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입니다.” (엡 5:2,10) The people around us— especially those who make our hearts weary— are the classrooms God Himself has prepared for us to learn the way of lo
Sunkyoo Park
Mar 141 min read
거짓말이야(3/13/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을 때, 주변 사람들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는 넉넉한 품이 생겨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빚으시는 단 하나 뿐인 작품이기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사랑받아 마땅합니다.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용납하기 어려운 이유는 마음에 왜곡된 거짓의 씨앗이 심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만해야 사랑하지! 바로 이 생각이 마귀가 우리 마음에 심어 놓은 거짓의 씨앗입니다. 오늘도 아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 마음에서 거짓을 뽑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참된 사랑을 실천해 봅시다. “사랑으로 말하고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엡 5:2,10) When we are able to love ourselves just as we are, a generous space begins to grow in our hearts to love the peopl
Sunkyoo Park
Mar 131 min read
하늘의 밥상(3/12/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여러분의 곁을 스쳐 가는 거친 풍경들이 보이나요? 웃음기를 잃어버린 메마른 얼굴들, 날 선 가시와 같은 무례한 말들, 자기 중심적 행동들, 분노와 염려와 우울한 감정들... 이러한 풍경들은 "나를 좀 사랑해달라"는 영혼의 처절한 굶주림이자 소리 없는 아우성이에요. 오늘, 그 허기진 영혼들을 위해 우리의 입술을 하나님께 빌려드립시다. 십자가의 뜨거운 사랑이 우리의 입술을 통해 흘러갈 때, 얼어붙은 그들의 마음의 온도가 한층 올라갈거에요. 우리가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주님이 그들에게 차려주시는 하늘의 밥상이 될거에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 그것은 바로 우리의 입술을 통해 누군가의 영혼이 배불리 먹고 환한 웃음을 짓게 하는거에요. "사랑으로 말하고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엡 5:2,10) Do you notice the harsh landscapes that pass by your s
Sunkyoo Park
Mar 121 min read
낯선 초대장(3/11/2026)
때로 삶은 이유 없는 돌을 던지고 부당한 대우라는 차가운 사슬로 우리의 발을 묶습니다. 그 억울함의 무게에 눌려 상황을 원망하고 사람을 향해 소리치면, 마음은 어두운 수렁 속으로 자꾸만 가라앉고 맙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성도에게 억울함이란, 축복의 문을 여는 낯선 초대장임을. 빌립보의 깊은 감옥, 찢긴 상처와 차가운 착고 속에서도 바울과 실라는 절망 대신에 하늘의 선율을 택했습니다. 그들의 입술에서 흘러나온 찬양의 향기가 지옥 같던 지하 감옥을 천국의 앞마당으로 바꾸어 놓았고, 단단히 잠겼던 옥문을 흔들어 축복의 길을 열었습니다. 이제, 그 낯선 초대장을 다시 들여다 보세요. 입술의 꼬리가 살포시 올라가고, 원망과 불평 대신에 감사와 찬양이 흘러나올거에요. "사랑으로 말하고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엡 5:2,10) Sometimes life throws stones without reason and binds
Sunkyoo Park
Mar 111 min read
춤추게 하는 사람(3/10/2026)
누군가 나 때문에 살 맛이 난다고 고백한다면 내 가슴은 얼마나 큰 기쁨으로 벅차오를까요. 나의 작은 행동 하나, 사랑 어린 말 한마디 때문에 주님께서 기쁨을 이기지 못해 춤을 추고 싶어 하신다면 내 영혼은 얼마나 더 덩실덩실 춤을 추고 싶을까요. 거창한 희생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사랑을 꾹꾹 눌러 담은 말 한마디, 누군가의 짐을 살짝 덜어주는 수줍은 친절 하나면 충분합니다. 우리가 베푼 그 작은 온기가 한 사람의 메마른 세상을 적실 때, 하나님은 우리를 바라보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으실거에요. 누군가에게 살 소망을 주는 사람, 하나님을 춤추게 하는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사랑으로 말하고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엡 5:2,10) If someone were to say, “Because of you, life feels worth living,” how deeply would my heart over
Sunkyoo Park
Mar 101 min read
풍경화(3/9/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어제까지 우리가 내렸던 수많은 선택들이 차곡차곡 쌓여 빚어낸 열매입니다. 그래서 같은 생각으로 말하고 같은 방식으로 행동한다면, 오늘 우리 삶의 풍경은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을 거에요. 그러니 선택 하나를 바꿔보세요. 미움이 올라올 때 사랑을 선택하고, 보복하고 싶은 순간에 용서를 선택하고, 받으려는 손 대신에 내어주는 손을 먼저 선택해 보세요. 이렇게 다른 선택을 하려 할 때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아무런 조건이 없어야 한다는 거에요. 그 다른 선택 하나로 인해 우리 인생의 풍경화는 더욱 아름답게 빛날 거에요. 이번 주 묵상의 말씀: “사랑으로 말하고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엡 5:2,10) The way we are living today is the fruit formed bythe countless choices we have made until yester
Sunkyoo Park
Mar 91 min read
청소 시간(3/7/202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뇌는 사실과 거짓을 먼저 가리기보다 자주 들려오는 말을 점점 진실처럼 받아들이는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고 붙들고 있는 많은 생각들은 진리가 아니라, 오랫동안 익숙해진 거짓의 메아리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진리의 말씀을 입술에 담아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묵상의 시간은 우리 마음 깊은 곳에 쌓여 있던 그러한 거짓의 먼지들을 씻어내는 조용한 청소 시간 입니다. 오늘도, 진리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 마음 구석구석에 흩어져 있던 더러운 거짓들을 말끔히 청소합시다. "거짓과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남을 세워주는 유익한 말을 하게 하소서." (엡 4:29) A time of cleaing Our brains tend not to distinguish truth from falsehood first, but rather to accept what we hear repeatedly as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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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1 min read
황금 열쇠(3/6/202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당신의 입술은 어느 나라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까. 감사 는 천국 문을 열어주는 황금 열쇠와 같고, 불평 은 지옥 문으로 안내하는 어둠의 인도자와 같습니다. 감사는 은은한 향기를 풍기어 주변을 천국으로 가꾸어 가지만, 불평으로 얼룩진 말들은 지옥의 악취를 풍기어 주변을 시궁창으로 만들어 갑니다. 오늘 하루, 우리 입술에 감사의 꽃 한 송이를 물고 천국의 향기를 풍기며 살아봅시다. "거짓과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남을 세워주는 유익한 말을 하게 하소서." (에베소서 4:29) Today, which kingdom are your lips knocking on the door of? Gratitude is like a golden key that opens the gates of heaven, while complaints are like a dark guide leading us toward the doors
Sunkyoo Park
Mar 61 min read
창조적 능력(3/5/202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떤 이는 복이 와야 미소를 짓지만, 어떤 이는 미리 웃음의 등불을 켜서 오는 복의 길을 마중 나갑니다. 어떤 이는 좋은 일이 있어야 감사를 고백하지만, 어떤 이는 미리 감사의 길을 닦아 좋은 일들이 굴러올 자리를 만듭니다. 우리의 말은 그저 공중에 흩어지는 소리가 아닙니다.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마치 존재하는 것처럼 불러내는 창조적 능력입니다. 오늘 우리의 입술은 무엇을 창조하고 있을까요? "거짓과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남을 세워주는 유익한 말을 하게 하소서.” (엡 4:29) Dear beloved, Some people smile only when blessings arrive, but others light the lamp of joy in advance and go out to welcome the blessings on their way. Some give thanks onl
Sunkyoo Park
Mar 5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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